Yakuro - Crying Stars


허무함이 밀려올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저는 어떻게 할 방법을 알지 못해서 그냥 허무함 속에 있습니다.


허무함이 인간 삶의 본질이라고 떠든다한들 허무함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요.

허무함은 그냥 단지 왔다가 스쳐가는 마음의 한 상태라고 중얼거려봐야 

역시 허무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모든 걸 알고 있으면서도 허무함은 밀려오고...


아침이면 전혀 다른 기분으로 일어나서 웃고 떠들겠지요?

참 웃기면서도 신기한 일입니다.


Yakuro가 별들이 울고 있다고 사기치는 밤이군요.


좋은 밤들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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