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문준용 '응시원서' 전문업체 감정결과 '위조가능성 높아' ㅣ 심재철 의원 ㅣ 20170405


지금이라도 문심에 따르지 말고 민심을 따르기를 촉구한다.



민주당은 지금 정상적인 대선이 아니고 보궐로 치루어지는 대선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이 보궐대선국면은 촛불민심이 만들어 내었다는 것 역시 잊어서는 안된다.


촛불에서 외친 가장 큰 울림은 '적폐청산'이었다. 그런데 '적폐청산 대상이라고 말해지는 문재인' 을 내세워서 본선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미 유튜브등에서는 민주당 부정 경선에 대한 성토의 말들이 난무한다. 부정경선에 대한 아무런 해명 없이 본선에 나가봐야 정통성 없는 대선후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문재인은 이미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적폐청산 대상으로 지목 받은 바 있고, 부정경선으로 얼룩진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문재인을 사퇴시키고 촛불광장에 투표함 설치하고 이재명과 안희정 두 사람을 경선주자로 세운 다음 재투표를 해야 한다.


그것만이 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민주당의 행태는 굴러들어 온 복을 발로 차고 있는 것이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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