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이루지 못한 문재인이 이루려는 꿈이란 무엇일까?


문제인의 이루지 못한 꿈은 무엇일까? 노무현의 이루지 못한 꿈은 무엇일까? 공정한 세상을 위하여.. 그리고 최소한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이라면 입을 것, 먹을 것 걱정 좀 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할 줄 알았던 노무현과 문재인의 참여 정부.


그러나.. 대통령이 되자마자 돌변하여 노동자를 탄압하고 삼성과 빌붙어서 삼성공화국을 세운 참여정부.. 아래 동영상을 보면 노무현과 문재인이 이루지 못한 꿈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아마도 노동자가 이 사회의 부속품이 되기를 바랐는지도 모른다.


알기로는 이명박 정부에서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벌이다가 그것이 마무리 되어가고 특검의 방향이 바다이야기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노무현의 죽음이 발생했다고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다.


바다 이야기... 전국이 도박장화 되고 서민들이 개털리듯 털리고 권력실세가 개입된거라고 서민들이 수군대던 그 때 노무현과 문재인은 꿈은 무엇이었을까? 기득권의 중심을 향해서 나아가려다 그 기득권들로부터 내쳐 진 노무현.. 그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이재명의 꿈은 여러번 자신이 직접 말했다..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서 다 같이 더불어서 살아가자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그렇게 살아 왔다.


그런제 자의적인 해석 말고 직접 노무현과 문재인의 입을 통해서 그들의 꿈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나는 들어 본 적이 있다. 노무현의 연설... 6백년동안 우리는... 참 멋있는 연설이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연설만 멋있었다. 대통령이 되자 그는 자기가 행한 연설의 반대로 했다.


노동자를 탄압하고 기업을 보호했다. 억강부약이 아니라 억약부강을 했다. 삼성의 제안에 따라서 값싼 외국인 노동자 1.500만을 수입해 오는 것을 실제로 실행했던 참여정부..


당신들 마음 속에 노동자는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가? 문재인 당신의 꿈 속에서 노동자란 무엇인가? 혹시 노무현처럼 당신 자신이 기득권의 중심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노동자는 당신의 꿈의 도구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묻고 싶다. 대답이 듣고 싶다. 바꾸어지는 말이 아닌.. 둘러쳐지는 말이 아닌 변치 않는 당신 마음 속의 진실을 듣고 싶다. 우리 서민들은 당신의 희망의 희생물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서민들이 얼마나 더 속고 얼마나 더 피를 흘리고 얼마나 더 삶이 파괴되어야 당신이 우리 서민들을 이해할 수 있을지 난 모르겠다.


↗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은 13일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공동개최한 신노동탄압 실태보고 및 증언대회에서 2006년 11월 15일까지 구속된 노동자수는 187명이며, 이 가운데 171명이 비정규노동자 ⓒ민중의소리 정택용기자 


→ 참여정부 기간 구속노동자 90%가 비정규직

"최악의 노동자 탄압 정권"...구속자만 837명 달해

민중의 소리 : 입력 2006-12-13 18:56:20 l 수정 2006-12-13 19:07:20


난 당신이 양심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경선부정에 대해서 사과하고 후보를 사퇴해야 한다고 본다. 경선부정의 결과로 당신이 후보가 되었는지 아니면 경선부정은 큰 영향을 주었는지 아닌지 난 모른다. 그러나 부정이 있었다면 그 영향력의 크기에 상관 없이 당신은 후보를 사퇴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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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은 도둑질인 것이다. 범죄는 크기에 상관 없이 범죄인 것이다. 범죄의 크기가 작다고 해서 범죄가 갑자기 범죄 아닌 것이 될 수는 없는 일이다.


많은 토론에서 보여준 문재인의 발언들은 그의 꿈이 서민보다는 기업들과 재벌들과 권력을 향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한다. 나만 그렇게 들렸던 것일까?


그리고 문후보는 이루고 싶은 꿈을 말하기에 앞서서 참여정부에서 행해졌던 노동자 탄압에 대한 사죄와 함께 진정한 반성이 먼저 선행되어야만 한다. 꿈을 말하는 것은 진정한 사죄와 함께 민중들의 용서가 이루어진 다음이라야 당신의 꿈 운운하는 발언이 진정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을까?


노무현의 두 얼굴 - 서민 대통령의 실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3656


문재인, 봉하마을 찾아 "盧가 이루지 못한 꿈 구현하겠다"

"'사람 사는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


뷰스앤뉴스 : 나혜윤기자 :  2017-04-04 17:30:20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4일 “노무현 대통령의 못다 이룬 꿈, 노 대통령의 정신, 가치 그런 것을 구현하는 데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의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권양숙 여사에게 어떤 말씀을 하실 거냐’라는 질문에 이같은 말을 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오늘 아침에 현충원을 참배하고, 또 역대 대통령들의 묘역을 참배를 했다”라며 “마찬가지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되어서 19대 대통령 선거에 임하면서 제 마음과 자세를 좀 새롭게 가다듬고자 이렇게 참배를 했다”라고 참배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어 “오늘 노무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셨던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했다”라며 “‘사람 사는 세상’은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개혁과 통합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함께 다 이룰 때 달성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선을 통해서 또 정권교체를 통해서 또 정권교체 이후의 국정운영을 통해서 ‘사람 사는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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